현대건설은 싱가포르 최대 부동산 투자 회사인 CDL이 발주한 9881만달러(약 938억원) 규모의 콘도미니엄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공사는 싱가포르의 원 센톤 웨이 지역에 50층 1개동과 43층 1개동을 짓는 고급 콘도미니엄이다. 공사기간은 38개월.
2007-01-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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