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은 오는 12월1일부터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의 의류부문 공식 후원사로 선정됐다. 심판진과 조직위 직원, 자원 봉사자의 옷 등 아시안게임과 관련된 10개 직종 2만 7000여명의 의류 47만점(600만달러)을 제작해 공급한다.
2006-06-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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