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작년 1000원 팔아 60원 남겨

제조업 작년 1000원 팔아 60원 남겨

이창구 기자
입력 2006-05-12 00:00
수정 2006-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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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제조업체들은 1000원어치 물건을 팔아 겨우 60원만 남긴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은행이 최근 3203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해 11일 발표한 ‘2005년 기업재무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제조업의 매출액영업이익률은 6.0%로 전년(7.7%)보다 1.7%포인트나 하락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매출액에 대한 영업이익의 비율로, 전년 대비 하락세를 보인 것은 2001년 이후 4년만에 처음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6-05-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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