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플라스마디스플레이패널(PDP) 사업 진출 5년 만에 처음으로 분기 실적 세계 1위에 올랐다.2일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LG전자는 올 1·4분기에 73만장의 PDP를 판매, 시장점유율 31%로 정상을 차지했다. 세계 2,3위는 각각 56만장(점유율 24%),55만장(24%)을 판매한 일본 마쓰시타와 삼성SDI가 차지했다.LG전자는 매출액도 5억 6900만달러로 마쓰시타(4억 5100만달러)와 삼성SDI(4억 2100만달러)를 크게 앞질렀다.
2006-05-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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