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첫 가입자 등 가입 경력이 짧은 운전자의 보험료 부담은 작아지는 반면 가입 경력이 긴 운전자는 부담이 커진다.
30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11월1일부터 자동차보험에 처음 가입하는 운전자의 보험료는 10%, 가입 2∼3년차 운전자의 보험료는 5% 내린 반면 가입 4년차 이상 운전자의 보험료는 1∼2%씩 올렸다.
현대해상과 LG화재, 동부화재도 12월1일부터 최초 가입자와 2년차 가입자는 10%,3년차 가입자는 5%씩 보험료를 낮춘다. 제일화재는 최초 가입자는 10%,2년차 가입자는 5%를 , 교원나라자동차보험은 최초 가입자는 10%,2년차 가입자는 3%,3년차 가입자는 2%를 각각 인하한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5-12-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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