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화재는 인천의 힘찬병원 등과 제휴해 이달부터 1년 동안 인천지역 저소득층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무릎인공관절 수술을 해준다. 매월 노인 환자 3명을 선정,1인당 500만원 안팎의 수술비를 지원한다.(032)813-9200.
2005-09-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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