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애니콜 ‘슬림폰’편
휴대전화를 손에 한 번도 쥐지 않은 채 거물급 인사의 사진을 찍어 폰 메일로 전송하지만 그의 몸을 수색한 경호원들은 아무것도 찾아내지 못한다는 내용의 줄거리. 첩보물을 연상케하는 이 광고는 디카·VOD·MP3·블루투스 등 기능은 다 갖췄지만 몸체는 얇은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고 있다.
2005-07-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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