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네티즌과 시민사회·복지단체를 이어주는 인터넷 기부 포털 ‘해피빈’(happybean.naver.com)을 가동한다. 이용자들은 이 곳에서 관심있는 단체를 검색해 이들의 활동 내용을 접하고 휴대전화ㆍ신용카드 등을 통해 즉석에서 기부할 수 있다. 기부 내역은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에 저장돼 이를 보고 영수증을 출력할 수 있다.
2005-07-1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