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에 30대 부행장이 처음 탄생했다. 외환은행은 30일 김형민(39) 커뮤니케이션 및 HR담당 상무를 집행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부행장은 영국 레스터대 경제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뒤 코리아타임스 기자, 청와대 제1부속실 국장, 대통령 통역 및 수행, 김대중 전 대통령 비서관, 김&장 법률사무소를 거쳐 지난 2003년 12월 외환은행 상무로 입행했다.
2005-07-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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