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화재 대표 원명수씨

동양화재 대표 원명수씨

입력 2005-06-16 00:00
수정 2005-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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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재는 15일 원명수(59) 전 서울은행 부행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원 대표는 서울은행 전산담당 부행장, 삼성화재 및 PCA생명 전무 등을 역임했다. 동양화재는 오는 10월부터 사명을 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로 바꾸기로 결의했다.

2005-06-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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