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은 31일 서울 종로구 금호아트홀에서 박삼구 회장과 계열사 사장단 등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서비스 현장의 최우수 직원인 ‘초일류 금호아시아나인’을 선발, 시상했다.
왼쪽부터 금호고속 유상현 사원, 아시아나항… 왼쪽부터 금호고속 유상현 사원, 아시아나항공 조남일 선임기장, 금호생명 권병재 차장, 아시아나항공 이승희 부사무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 하동룡 대리,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부회장,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김영철 반장, 금호건설 조용민 부장.
금호아시아나 제공
이날 시상식에서는 ▲품질부문 8명▲생산부문 4명▲서비스부문 8명▲안전부문 2명▲운송부문 2명 등 총 24명이 상을 받았다.
대상격인 ‘품질왕’에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최종거 사원과 금호미쓰이화학 박남성 대리, 아시아나항공 이병철 부장, 금호건설 조용민 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생산왕’에는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김영철 반장과 금호석유화학 울산 고무공장 하동룡 대리가,‘서비스왕’에는 금호생명 권병재 차장, 아시아나항공 이승희 부사무장이 각각 선정됐다. 또 안전부문 ‘최우수 조종사’와 운송부문 ‘최우수 기사’에는 아시아나항공 조남일 선임기장과 금호고속 유상현 사원이 뽑혔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금호아시아나 제공
왼쪽부터 금호고속 유상현 사원, 아시아나항…
왼쪽부터 금호고속 유상현 사원, 아시아나항공 조남일 선임기장, 금호생명 권병재 차장, 아시아나항공 이승희 부사무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 하동룡 대리,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부회장,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김영철 반장, 금호건설 조용민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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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격인 ‘품질왕’에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최종거 사원과 금호미쓰이화학 박남성 대리, 아시아나항공 이병철 부장, 금호건설 조용민 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생산왕’에는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김영철 반장과 금호석유화학 울산 고무공장 하동룡 대리가,‘서비스왕’에는 금호생명 권병재 차장, 아시아나항공 이승희 부사무장이 각각 선정됐다. 또 안전부문 ‘최우수 조종사’와 운송부문 ‘최우수 기사’에는 아시아나항공 조남일 선임기장과 금호고속 유상현 사원이 뽑혔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5-04-0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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