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3·1절을 맞아 남북한 최초 합작 모바일 게임인 ‘독도를 지켜라’ 서비스를 1일부터 제공한다.8일까지 게임 정보료와 데이터 통화료는 무료다. 이 게임은 왜구들의 독도 침입을 막고 독도를 지키는 내용이다. 휴대전화 화면에 ‘태극기 달기’ 서비스도 함께 출시했다.
2005-03-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