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기태 정보통신 총괄사장이 23일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 총회에서 3년 임기의 제11대 회장에 선임됐다.KAIT는 1987년 출범한 이래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과 이용 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05-02-2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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