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베냉·예멘 유전 탐사사업 참여

[경제플러스] 베냉·예멘 유전 탐사사업 참여

입력 2004-12-17 00:00
수정 2004-12-17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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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가 서부 아프리카 베냉과 중동 예멘 등지에서 유전 탐사사업에 참여한다. 이억수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16일 기자간담회에서 “베냉 해상 2,3광구와 예멘의 육상 70광구 탐사사업에 참여키로 했다.”면서 “예상 매장량은 베냉이 4억배럴, 예멘은 2억배럴로 추정되는 유망지역”이라고 밝혔다.

2004-12-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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