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 광고가 더 젊어지기 위해 신세대 춤 ‘퍼핑(popping)’을 사용했다. 퍼핑은 힙합 댄스의 한 장르로 박자에 맞춰 몸을 강하게 끊거나 튕기는 댄스이다.LG텔레콤 CF에서 퍼핑 실력을 인정받은 남현준 등 9명의 춤꾼이 말레이시아의 콸라룸푸르에서 춤판을 벌이다가 하이트를 마시며 갈증을 해소한다.
2004-11-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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