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전기는 지난달 30일 인수의향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미국의 구조조정 펀드인 ‘매틀린 패터슨’이 단독으로 의향서를 냈다고 1일 밝혔다.매틀린 패터슨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오리온전기에 대한 예비실사를 벌인 뒤 21일쯤 입찰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2004-10-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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