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 PC는 3일 노트북 ‘씽크패드’ 일부 모델의 전원 어댑터에 과열현상이 발견돼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문제의 어댑터는 지난 1999∼2000년 판매된 ‘씽크패드I 240,390’ 시리즈 중 일부모델(모델명 1161,1171,2621,2609,2626)에 쓰였으며 현재는 단종 상태다.
전 세계에서 55만 3000여대가 팔린 이 어댑터는 지금까지 모두 6대에서 과열 현상을 일으켰다.국내에 보급된 2만 2600여대에서는 아직 해당 현상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고객보호 차원에서 세계적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리콜을 실시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전 세계에서 55만 3000여대가 팔린 이 어댑터는 지금까지 모두 6대에서 과열 현상을 일으켰다.국내에 보급된 2만 2600여대에서는 아직 해당 현상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고객보호 차원에서 세계적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리콜을 실시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004-09-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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