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는 5일 중소 협력회사에 ‘신세계 네트워크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신세계와 납품계약을 한 중소기업이 해당 계약서를 담보로 기업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는 제도다.우선 이마트와 거래하는 300여개 중소기업에 5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2004-08-06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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