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의 법정관리인이 바뀐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오는 30일 진로의 회사정리계획안 인가를 선고하고 이에 맞춰 관리인도 새로 선임할 예정이다.현재의 이원 관리인은 정리계획안 인가 선고와 동시에 물러난다.이 관리인은 최근 담당 재판부에 사의를 표명했다.후임으로는 박유광 전 고속철도공단이사장이 유력하다.
2004-04-2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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