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대투, 4년만에 수탁고 1위 탈환 입력 2004-03-23 00:00 수정 2004-03-2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04/03/23/20040323020007 URL 복사 댓글 0 대한투자신탁운용은 마케팅을 강화한 결과 지난 18일 현재 수탁고가 18조 6042억원으로,삼성투자신탁운용(18조 1723억원)을 제치고 4년 만에 업계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2004-03-23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