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대투, 4년만에 수탁고 1위 탈환

[경제플러스]대투, 4년만에 수탁고 1위 탈환

입력 2004-03-23 00:00
수정 2004-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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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투자신탁운용은 마케팅을 강화한 결과 지난 18일 현재 수탁고가 18조 6042억원으로,삼성투자신탁운용(18조 1723억원)을 제치고 4년 만에 업계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2004-03-2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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