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정부와 관련된 모든 민원은 110번으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3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충청권에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하고,5월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 국민고충처리위는 7일 “대표 전화번호 110번을 통해 정부 민원을 종합 안내하는 정부민원안내콜센터를 운영하기로 하고 한국인포서비스와 엠피씨를 운영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역번호와 관계없이 110번만 누르면 ▲자동응답(ARS)이 아닌 상담원과 직접 대화를 통해 안내 및 상담을 받으며 ▲직접 상담처리가 불가능한 사항은 담당기관을 상담원이 찾아 연결해 준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7-02-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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