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와 국민고충처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제1회 옴부즈만 대상’ 시상식이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이 대통령상을 받았다.국무총리 표창은 서울 동대문구와 충남 금산군이,장려상은 제주 남제주군과 부산세관이 각각 수상했다.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회 옴부즈만 대상’ 시상식을 마친 뒤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앞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손봉호 한성대 이사장,채수삼 서울신문사 사장,조영황 국민고충처리위원장,나경열 부산경남세관장,장갑수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김행기 금산군수,홍사립 서울 동대문구청장,강성태 남제주군 부군수.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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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회 옴부즈만 대상’ 시상식을 마친 뒤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앞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손봉호 한성대 이사장,채수삼 서울신문사 사장,조영황 국민고충처리위원장,나경열 부산경남세관장,장갑수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김행기 금산군수,홍사립 서울 동대문구청장,강성태 남제주군 부군수.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옴부즈만 대상은 서울신문사와 국민고충처리위원회가 각각 창간 100주년과 창립 10주년을 맞아 국민의 민원을 모범적으로 해결해주는 일선 행정기관을 표창하기 위해 제정됐다.
제1회 옴부즈만 대상에는 92개 특별지방행정기관,234개 기초자치단체,180개 지방교육청,20개 정부투자기관 등 전국 526개의 기관·단체가 추천됐으며,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 기관이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조영황 국민고충처리위원장,김두성 병무청장,한성대 손봉호 이사장(심사위원장),채수삼 서울신문사 사장 등이 참석했으며,SBS 윤영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4-07-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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