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세곡 5단지 일반분양

SH공사, 세곡 5단지 일반분양

입력 2011-11-09 00:00
수정 2011-11-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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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SH공사는 강남구 세곡지구 5단지 12가구를 일반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물량은 모두 전용면적 114㎡다. 지난 6월 최초 입주자모집 공고 뒤 당첨 취소된 가구다. 분양가격은 6억 4363만∼6억 9676만원이다. 계약금으로 20%, 계약일부터 60일 이내 잔금 80%를 내면 된다. 잔금을 완납하면 즉시 입주할 수 있다. 청약예금이나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만 신청 가능하다. 물량 50%에 대해서는 청약가점제를 적용하고 나머지는 추첨제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세곡지구는 투기과열지구이기 때문에 입주자 모집 공고일인 9일 현재 가구주가 아니면 1순위로 청약할 수 없다. 청약접수는 15∼17일, 당첨자 발표는 23일이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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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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