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전자여권제도 본인 신청 의무화에 따라 다음달 5일부터 근무시간 중 구청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 주민편의를 위해 여권발급에 대해 연장근무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평일 오후 6시까지 해오던 여권발급 업무 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하고, 이 시간에도 구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매월 첫번째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여권민원을 처리키로 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01-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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