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이촌2동 청소년 공부방 개관

[Seoul In] 이촌2동 청소년 공부방 개관

입력 2008-02-01 00:00
수정 2008-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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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지난해 옮겨간 이촌2동 주민센터 건물을 개조해 청소년공부방을 열었다. 건물 2층에 마련된 공부방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되며 좌석수는 63석이다. 독서실형 책걸상을 구비했다. 하루 사용료는 300원.1층에는 1200여권의 다양한 장르의 책이 있는 도서열람실을 마련했다. 사회복지과 710-3355.

2008-02-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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