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동 중심 입지, 높은 투자수익 ‘기대’ 구의자이엘라 상업시설 공급

구의동 중심 입지, 높은 투자수익 ‘기대’ 구의자이엘라 상업시설 공급

김태이 기자
입력 2019-09-05 12:06
수정 2019-09-0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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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armers Market을 모티브로 시장 이미지 제고한 현대식 매장형태로 구성

정부의 주택시장 위주의 부동산 규제로 인해 상업시설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특히 입지가 좋은, 일명 지역 내 중심에 공급되는 상업시설은 연일 분양 완판을 이루고 있다.

한국은행이 3년 만에 기준금리를 1.5%로 전격 인하하면서 상업시설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광진구 구의동 중심 입지에 1군 건설사 브랜드 상업시설이 공급에 나선다. GS건설 자회사인 자이S&D는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구의자이엘라’ 단지 내 상업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구의 자이엘라’ 단지 내 상업시설은 중심입지에 위치한 만큼 많은 유동인구 및 잠재 수요가 많아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7월 기준 광진구의 인구는 35만 3206명으로 사업지가 위치한 구의동은 전체 광진구 인구에 22.7%인 8만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인구밀도가 높다는 얘기다.

도보 10분 거리에 아파트, 빌라, 주택을 합쳐 무려 약 1만 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반면 상업시설이 현저히 부족해 인구대비 상권 형성이 열위한 지역이다. 때문에 배후수요는 이미 확보됐다는 평가다.

지하 1층~지상 2층, 총 66실 규모로 인근 거주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상업시설로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일반 상업시설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LA Farmers Market을 모티브로 시장의 이미지를 제고한 현대식 매장형태로 구성될 계획이라 희소성마저 갖췄다.

상업시설 구성을 살펴보면 지하 1층에는 SSM(Super Supermarket)이 입점 예정이고, 지상 1층에는 커피전문점 등의 근린 생활시설, 중앙 휴게공간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푸드트럭형 매장처럼 특성화 거리를 조성할 예정이다. 지상 2층은 학원가와 에스테틱, 병원 등을 입점시킬 계획으로 수요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 2017년에 인근에서 공급한 ‘래미안 파크 스위트’ 단지 내 상업시설이 조기 완판을 거둔데다 현재 투자 수익을 꾸준히 거두고 있는 만큼이번에 공급되는 ‘구의 자이엘라’ 단지 내 상업시설도 조기 분양 완료가 예상된다”라며 “구의동 핵심입지에 위치한 만큼 공급 전부터 분양 관련 문의가 꾸준하다”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구의 자이엘라’ 단지 내 상업시설은 교통여건과 편의시설, 배후수요가 밀집한 구의동 핵심 입지에 조성돼 비 고정 이동 수요도 확보했다는 평가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5호선 아차산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로 출퇴근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동주민센터 등 구의2동 복합청사 건립예정으로 구의자이엘라 500m 이내에 있는 광진초, 경복초, 동국사대부속여자중∙고, 선화예술고등학교 등 학생들의 수요도 확보될 전망이며 단지 가까이 53만여㎡ 규모의 어린이대공원이 위치해 있어 산책 등 여가 생활을 즐기는 수요도 확보할 전망이다.

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신라빌딩에 마련될 예정이며, 지하철 2호선 구의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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