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하늘 수놓은 불꽃… 금주의 나라 특별한 맥주… 영혼 쏟아부은 응원전

사막 하늘 수놓은 불꽃… 금주의 나라 특별한 맥주… 영혼 쏟아부은 응원전

입력 2022-11-20 22:10
수정 2022-11-21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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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하늘 수놓은 불꽃
사막 하늘 수놓은 불꽃 사상 처음으로 겨울의 사막에서 펼쳐지는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개회를 하루 앞둔 19일(현지시간) 화려한 폭죽이 도하의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도하 신화 연합뉴스
사상 처음으로 겨울의 사막에서 펼쳐지는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개회를 하루 앞둔 19일(현지시간) 화려한 폭죽이 도하의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금주의 나라 특별한 맥주
금주의 나라 특별한 맥주 19일(현지시간) 도하의 월드컵 팬 존에 모인 세계 각국 축구 팬들이 월드컵 개회를 축하하며 맥주잔으로 건배를 하고 있다. 주최 측은 경기장 주변에선 술 판매를 금지하고 팬 페스티벌에서만 음주를 허용했다.
도하 타스 연합통신
이날 도하의 월드컵 팬 존에 모인 세계 각국 축구 팬들이 월드컵 개회를 축하하며 맥주잔으로 건배를 하고 있다. 주최 측은 경기장 주변에선 술 판매를 금지하고 팬 페스티벌에서만 음주를 허용했다.
도하의 알 비다 파크에서 열린 팬 페스티벌에 참가한 한 축구팬이 환호하고 있다. 도하 로이터 연합통신
도하의 알 비다 파크에서 열린 팬 페스티벌에 참가한 한 축구팬이 환호하고 있다.
도하 로이터 연합통신
도하의 알 비다 파크에서 열린 팬 페스티벌에 참가한 한 축구팬이 환호하고 있다.
영혼 쏟아부은 응원전
영혼 쏟아부은 응원전 20일 카타르와 공식 개막전을 펼치는 에콰도르의 서포터가 자국 국기를 휘날리며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AP 연합통신
20일 카타르와 공식 개막전을 펼치는 에콰도르의 서포터가 자국 국기를 휘날리며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도하 신화·타스·로이터·AP 연합통신

2022-11-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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