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8지방선거 [포토] 다시 서울시청으로…박원순, 출근길 직원들과 반가운 인사 강경민 기자 입력 2018-06-14 10:46 수정 2018-06-14 10:4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locelect2018/2018/06/14/20180614500037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14일 오전 서울시청으로 출근하며 직원들과 손바닥을 부딪히며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지방선거 도입 이후 3선을 한 서울시장은 박 시장이 처음이다. 이인화 서울시의원, 일원초 학생들과 눈높이 소통… 청소년 의회아카데미 참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화 의원(강남3,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찾아오는 청소년 의회아카데미’에 참여한 일원초등학교6학년 4·5반 학생들을 만나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학생들의 생각과 질문을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의회는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깊이 이해하고 스스로 민주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청소년 의회교육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인 ‘찾아오는 청소년 의회아카데미’는 서울 내 각 학교나 유관기관 소속 청소년들이 미리 지방의회의 구체적인 역할과 기능에 관한 체계적인 이론 수업을 마친 뒤, 직접 시의회를 찾아 본회의장을 꼼꼼히 견학하고 실제 안건 표결이나 자유발언 등을 생생하게 펼쳐보는 모의 회의 체험 과정이다. 특히 이번에 참여한 일원초등학교 학생들은 반려동물 양육위기 예방 대책, 학원가 주변의 불법 주정차 금지 방안, 보행 불편 해소를 위한 개선 및 관리 강화, 인공지능 기술 활용의 투명성 확보, 청소년들의 밈 중독 예방 교육, 그리고 이산가족 세대 간의 기억 계승 등 일상 속에서 밀접하게 마주하는 다양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알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