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 17일 강면욱 기금이사(기금운용본부장)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사표는 곧 수리될 예정이다.
강면욱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
공단은 “기금운용의 혁신과 수익 향상을 이끌 수 있는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새로운 기금이사가 선임될 수 있도록 기금이사 추천위원회 구성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초 강 본부장의 임기는 내년 2월까지였다.
강 본부장은 안종범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의 고등학교·대학 후배여서 지난해 2월 임명 당시 ‘낙하산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강면욱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
당초 강 본부장의 임기는 내년 2월까지였다.
강 본부장은 안종범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의 고등학교·대학 후배여서 지난해 2월 임명 당시 ‘낙하산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