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동메달은 무슨 맛 일까’

[서울포토] ‘동메달은 무슨 맛 일까’

신성은 기자
입력 2016-08-18 11:10
수정 2016-08-18 11:1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김태훈이 1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경기장3에서 2016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 동메달을 차지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김태훈이 1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경기장3에서 2016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 동메달을 차지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김태훈이 1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경기장3에서 2016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 동메달을 차지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