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임성은
영턱스클럽 멤버 임성은이 ‘어게인’에 출연해 화제다.
임성은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에 출연했다. 영턱스클럽으로 활동을 중단한지 18년만. 임성은은 무대에 올라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임성은은 송진아를 제외한 세 명의 영턱스클럽 멤버들과 ‘가위차기’ 댄스까지 멋지게 소화하며 히트곡 ‘정’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임성은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필리핀 보라카이에 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임성은은 “요즘 꿈꾸는 것 같다”며 컴백소감을 털어놨다. 올해로 45세인 임성은은 완벽한 비키니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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