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소유진 득녀 “15시간 진통 끝에 자연 분만” 1년 5개월 만에 둘째 탄생

백종원 소유진 득녀 “15시간 진통 끝에 자연 분만” 1년 5개월 만에 둘째 탄생

정현용 기자
정현용 기자
입력 2015-09-21 23:06
수정 2015-09-2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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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득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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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득녀 “15시간 진통 끝에 자연 분만” 1년 5개월 만에 둘째 탄생

백종원 소유진 득녀

배우 소유진, 요리연구가 백종원 부부가 21일 둘째를 얻었다. 이는 지난해 4월 첫째 출산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백종원 측 관계자는 이날 “소유진이 15시간 진통 끝에 자연분만을 통해 건강한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면서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백종원은 소유진의 모든 출산 과정을 옆에서 함께 했으며 둘째 출산을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유진은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전념하고 이후 배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소유진의 첫째 아들 백용희 군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소유진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품 팬티 입고 목욕놀이 초집중 뱅용이”라는 글과 함께 백용희 군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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