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김주원, 4년 만에 결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

신성록 김주원, 4년 만에 결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

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입력 2015-09-18 20:50
수정 2015-09-1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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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신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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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김주원

공개 연인이었던 배우 신성록과 발레리나 김주원이 4년간의 교제 끝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신성록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성록 김주원이 8월 초에 헤어졌다”면서 “선후배 사이로 돌아가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성록 김주원은 지난해 그동안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가 지난해 5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4년간 교제했고, 공개 열애 1년 4개월 만에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성록은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라이어게임’, ‘별에서 온 그대’ 등과 뮤지컬 ‘엘리자벳’, ‘태양왕’, ‘카르멘’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주원은 볼쇼이 발레학교 출신으로 15년 동안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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