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강성, 이슬비 3년만에 이혼 “아직 도장 안 찍었다” 결혼 당시 임신 4주차 ‘재조명’

임강성, 이슬비 3년만에 이혼 “아직 도장 안 찍었다” 결혼 당시 임신 4주차 ‘재조명’

이미경 기자
입력 2015-09-11 15:16
수정 2015-09-1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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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강성, 이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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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강성, 이슬비 3년만에 이혼 “아직 도장 안 찍었다” 결혼 당시 임신 4주차 ‘재조명’

배우 임강성(34)과 이슬비(30)의 이혼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강성의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11일 한 매체는 “임강성과 이슬비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한다”고 전했다.

이에 임강성의 소속사 디오르골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아직 (이혼) 도장을 찍지는 않은 상태”라고 입장을 밝혔다.

오랜 기간 오빠 동생 사이로 우정을 쌓아왔던 두 사람은 연인 사이로 발전해 2011년 10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결혼 당시 이슬비는 임신 4주차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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