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의문의 여인과 홍콩 출국…서정희 “딸의 후원과 융자로 살았다”

서세원, 의문의 여인과 홍콩 출국…서정희 “딸의 후원과 융자로 살았다”

입력 2015-09-08 13:48
수정 2024-08-0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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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서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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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의문의 여인과 홍콩 출국…서정희 “딸의 후원과 융자로 살았다”

서세원 서정희

방송인 서세원이 한 여인과 홍콩으로 출국한 정황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서세원과 합의이혼한 서정희의 과거 발언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어려운 재정 상태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서정희는 당시 서세원이 운영했던 교회에 대해 “적자 교회다. 아침에 헌금을 내고 그 돈을 다시 들고 와서 알뜰하게 교회를 꾸미고 있다”면서 “재정에 여유가 없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딸의 후원과 융자로 살고 있다. 교회가 크다는 오해가 있는데 교회는 작고 돈 버는 목적이 아니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8일 ‘스타뉴스’는 서세원이 이날 오전 한 의문의 여인과 홍콩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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