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신용등급 ‘BBB’로 강등, 왜?

대우조선해양 신용등급 ‘BBB’로 강등, 왜?

입력 2015-07-31 14:32
수정 2015-07-3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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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홈페이지 캡처
대우조선해양. 홈페이지 캡처


대우조선해양 신용등급 ‘BBB’로 강등, 왜?

‘대우조선해양’

한국신용평가는 대우조선해양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에서 ‘BBB’로 31일 내렸다.

한신평은 “대우조선해양의 올해 2분기 영업손실 규모가 예상 범위를 크게 웃돌아 신용등급을 추가로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등급 강등은 보름 만이다.

한신평은 지난 15일에도 대우조선해양이 주채권은행 등과 재무구조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자 유동성 부담이 일정 수준 표면화되고 있다고 판단해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내린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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