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황정민, 대박 영화 대본 선택 기준 공개 “책 선물하고 싶듯이…”

‘힐링’ 황정민, 대박 영화 대본 선택 기준 공개 “책 선물하고 싶듯이…”

입력 2015-07-28 10:19
수정 2015-07-28 10:1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힐링 황정민
힐링 황정민
’힐링’ 황정민, 대박 영화 대본 선택 기준 공개 “책 선물하고 싶듯이…”

힐링 황정민

’힐링’ 황정민이 영화 촬영에 앞서 대본을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 설명해 화제다.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첫 번째 게스트로 황정민이 출연해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황정민은 “어떻게 대본을 고르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면서 “여러분도 좋아하는 책을 읽으면 너무 재미있어서 친구에게 선물해 주고 싶을 때가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황정민은 그러면서 “저는 대본을 볼 때 항상 관객 여러분들께 이 책을 선물해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대본을 고른다”며 대본 선택의 기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