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어렸을 때 철인3종…반항할까봐 어머니가 시켜”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어렸을 때 철인3종…반항할까봐 어머니가 시켜”

입력 2015-07-22 08:57
수정 2015-07-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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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 KBS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 KBS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우리동네 예체능’ EXID 하니가 어린 시절부터 철인 3종 경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새로운 멤버로 하니가 출연했다.

하니는 “철인3종 운동을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 했다. 대회도 나갔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호동이 “왜 철인 3종 경기를 했냐”고 묻자 “우리 어머니가 내 나이 때 반항을 많이 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날 운동을 시켰다”고 말했다.

형돈은 유리의 눈치를 보다가 강호동 옆에 다가가 “하니 얘기만 하지 마라. 유리 화난 것 같다”고 귓속말을 했다. 강호동은 유리의 눈치를 보며 “유리야 이렇게 등장할 때는 좀 띄워준다”고 말했고 유리는 “내가 뭐라고 했는데 이러냐”며 어이없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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