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군에 입대해 항일운동을 벌인 애국지사 박효근 선생이 27일 별세했다. 8 6세. 광복군 활동 시 제1지대 제3구대에서 부대원 교육훈련과 대적방송, 적·포로 심문, 문서정보 수집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월선씨와 2남3녀. 발인은 30일 오전 7시. 빈소는 국립의료원. (02)2262-4821.
2009-12-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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