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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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10-07 12:00
수정 2009-10-07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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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호(서울시교육청 비상계획담당관·사무관)기호 창호씨 모친상 이강홍(밀양 미리벌초 교사)씨 빙모상 5일 부산 인창병원, 발인 7일 오전 11시 (051)464-5831

●강달호(현대오일뱅크 생산부문장 상무)찬호(에이디피엔지니어링 이사)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010-2236

●최광인(디세븐 대표)씨 별세 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2)2227-7541

●승서일(유신코퍼레이션 부사장)서영(중동실업)씨 부친상 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50분 (02)2227-7591

●위두환(사업)승환(〃)승두(조선대 체육대학 교수)두섭(사업)씨 부친상 김종구(사업)씨 빙부상 6일 전남 장흥군 중앙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9시 011-643-7407

●김태웅(포항 흥한건축사사무소 대표)씨 별세 형석(회사원)형훈(〃)씨 부친상 송석기(군산대 건축공학과 교수)씨 빙부상 6일 포항의료원, 발인 8일 오전 8시 (054)245-0420

●안도걸(기획재정부 복지예산과장)원걸(신한은행 강남PB센터 차장)씨 모친상 나연주(한국탱카안전공사 대표)정안식(행복D&C 고문)차경훈(정읍차소아과 원장)김종혁(특허청 사무관)씨 빙모상 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2258-5979

이종배 서울시의원 “마약 용어 일상화 방치 안 돼… 실질적 제한 위한 법 개정 건의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서울시는 「식품표시광고법」과 「마약류 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조례」에 따라 2023년 5월 기준 마약류 상호를 사용하던 음식점 37개소 중 26개소의 상호를 변경하도록 계도해 현재 11개소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했다. 이 중 8개소는 전국 단위 체인점으로 식약처가 홍보·계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 신고·명의 변경 시 마약 상호 사용 제한을 권고하고 법정 위생 교육 관련 내용을 포함해 연간 약 10만명의 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간판(최대 200만원), 메뉴판(최대 50만원) 등 변경 비용도 식품진흥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대응팀은 청소년들의 SNS 기반 마약 접촉을 차단하기 위한 온라인 감시 활동 현황도 함께 설명했다. 시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마약류 판매 의심 게시글을 상시 점검해 위반 여부를 확인한 뒤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에 차단을 요청하고 있으며 2025년 총 3052건, 2026년 2월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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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천(서울대 입학관리과 행정사무관)씨 별세 5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31)787-1509
2009-10-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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