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센터 이일영 관장은 6일 서울 인사동 이즈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작은 그림이 아름답다’ 전시를 홍콩의 라이프스타일리스트인 크리스틴 박(한국명 박영숙)의 주선으로 9월 중 홍콩에서 열게 됐다고 말했다.
2009-08-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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