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 로건 미국육상경기연맹(USATF) 전무가 “올림픽이 끝난 뒤 우리 경기력과 훈련 프로그램에 대한 종합적인 재검토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 전했다.
특히 로건 전무는 전날 남녀 400m계주팀이 나란히 바통을 떨어뜨려 결선 진출이 좌절된 것과 관련,“특히 계주팀 코칭스태프나 훈련 방법 등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고라는 선수들이 바통을 떨어뜨릴 때는 마치 고교 경주를 하는 사람들 같았다.”고 어이없어 했다.
베이징 올림픽특별취재단 jeunesse@seoul.co.kr
2008-08-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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