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디트-또 다른 시작 31일까지 서울 문화일보홀, 내년 1월 5일부터 3월 9일까지 사다리아트센터. 여성 교도소를 배경으로 여성 죄수로 결성된 밴드의 활약을 그린 작품. 연출가 이지나에 의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났다. 화∼금 오후 8시, 토 오후 4·7시, 일 오후 3·6시.4만∼5만원.(02)552-7058.
■ 틱틱붐 30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대극장. 뮤지컬 ‘렌트’의 천재 작곡가 조너선 라슨의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인기 뮤지컬. 연출가 심재찬과 인기 배우 이건명·배혜선·김형묵 등의 만남이 기대감을 높인다. 화∼금 오후 8시 토·일·공휴일 오후 3시·7시30분.3만∼5만원.(02)744-0300.
2007-12-0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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