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가 서울 광장동 시대를 접고 최근 서울 중구 회현동 3가에 새로 마련한 ‘화이자타워’로 이전,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전 기념식에는 미국 본사 제프리 킨들러(52) 회장이 직접 참석해 입주를 축하했다. 사옥 이전에 따라 기존 대표 전화번호도 (02)317-2114로 바뀌었다.
2007-06-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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