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중소기업연맹(WASME) 한국연합회는 박인복 한국소기업소상인연합회 회장이 WASME 총재로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 박 총재는 “2년 임기동안 회원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간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각 회원국에 우수제품 전시회장을 설치, 중소기업이 회사를 운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WASME은 1980년에 설립돼 세계 120여개 국가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인도 뉴델리에 본부를 두고 주로 중동, 아프리카 등 제3세계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6-05-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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