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12-01 00:00
수정 2005-1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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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한장 남은 달력에 허전함을 느끼고 계신가요. 그 허전함을 달래느라 특별한 무엇인가를 찾고 계신가요.‘나가면 모두 돈’이라며 집에만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 보세요.12월의 거리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니까요. 시내 호텔에도 한번 가 보세요. 화려하게 불을 밝히는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도 볼 수 있거든요. 물론 관람료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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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는 사진 조각 중 위의 원본 사진과 틀린 것을 모두 골라 엽서에 붙여 보내 주세요.2분을 뽑아 비타민을 충전할 수 있는 ‘비타천플러스 1박스’(250㎖ 36팩·5만 4000원)를 보내 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든든하게 옷 입기, 비타민 충전하기, 절대 잊지 마세요.

■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 12월12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15일자.(전화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94호 당첨자는요 ●94호 정답은

(2) (3)번

●당첨자는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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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순(서울 강동), 홍선영(충남 연기), 장천식(경죽 울진), 우진영(서울 송파), 김정기(경기 고양)
2005-12-0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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