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12-01 00:00
수정 2005-1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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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한장 남은 달력에 허전함을 느끼고 계신가요. 그 허전함을 달래느라 특별한 무엇인가를 찾고 계신가요.‘나가면 모두 돈’이라며 집에만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 보세요.12월의 거리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니까요. 시내 호텔에도 한번 가 보세요. 화려하게 불을 밝히는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도 볼 수 있거든요. 물론 관람료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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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는 사진 조각 중 위의 원본 사진과 틀린 것을 모두 골라 엽서에 붙여 보내 주세요.2분을 뽑아 비타민을 충전할 수 있는 ‘비타천플러스 1박스’(250㎖ 36팩·5만 4000원)를 보내 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든든하게 옷 입기, 비타민 충전하기, 절대 잊지 마세요.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마감 12월12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15일자.(전화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94호 당첨자는요94호 정답은

(2) (3)번

당첨자는

김기덕 서울시의원 압도적 표차로 5선 성공… “민생중심 의정활동 총력”

더불어민주당 역사상 최초로 ‘서울시의원 5선’이라는 대기록이 탄생했다.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부의장을 지낸 마포구 출신 김기덕 당선인(더불어민주당, 마포)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3만 9966표를 획득, 60.2%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김 당선인은 당내 최초이자 시의회 최다선인 ‘5선 고지’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 당선인은 국민의힘 후보와의 1대 1 맞대결에서 1만 3510표라는 큰 표차를 기록하며 지역구 주민들의 절대적인 신임을 재확인했다. 1998년 서울시의원에 처음 당선된 이후 2010년 재선, 그리고 2018년부터 내리 3선, 4선, 5선에 성공한 그는 지역의 지도를 바꾼 굵직한 민생 성과로 정평이 나 있다. 과거 난지도와 상암동 일대를 월드컵공원과 서북권 중심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한 김 당선인은 지하철 대장홍대선 건설을 최초로 제안해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이끌어냈고, 6년간 표류하던 상암롯데쇼핑몰 사업은 시정질문과 박원순 전 시장과의 담판 등 다각도의 노력 끝에 정상화해 2027년 초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마포 소각장 추가 건립 반대 투쟁의 선봉에 서서 주민들의 생존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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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순(서울 강동), 홍선영(충남 연기), 장천식(경죽 울진), 우진영(서울 송파), 김정기(경기 고양)
2005-12-0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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