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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한장 남은 달력에 허전함을 느끼고 계신가요. 그 허전함을 달래느라 특별한 무엇인가를 찾고 계신가요.‘나가면 모두 돈’이라며 집에만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 보세요.12월의 거리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니까요. 시내 호텔에도 한번 가 보세요. 화려하게 불을 밝히는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도 볼 수 있거든요. 물론 관람료는 무료∼.
■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 12월12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15일자.(전화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94호 당첨자는요 ●94호 정답은
(2) (3)번
●당첨자는
이종순(서울 강동), 홍선영(충남 연기), 장천식(경죽 울진), 우진영(서울 송파), 김정기(경기 고양)
2005-12-0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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