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고기 먹을 때 파채는 입력 2005-11-12 00:00 수정 2005-11-1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5/11/12/20051112006024 URL 복사 댓글 0 반으로 갈라서 중간 심부분은 버리고 썰어서 물에 담가두면 끈적임이 없어져서 먹기에 좋다. 파 양념은 국간장에 고춧가루를 섞고, 여기에 매실액을 조금 넣어주면 맛있다. 2005-11-1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