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11-03 00:00
수정 2005-1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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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을은 하늘, 산, 물 어느곳 하나 흠잡을 데 없이 아름답죠. 하지만 날씨가 건조해 피부는 수분을 잃고, 이내 자외선 때문에 거뭇거뭇해질 때입니다. 그러므로 애정어린 피부 관리가 절실합니다. 큰 그림 속의 여인이 열심히 피부를 관리하고 있군요. 어디서 본 듯한데…. 큰 눈과 맑은 피부가 자랑인 이 여인은 16일부터 MBC 수목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로 우리 곁에 찾아온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정답과 함께 작은 ‘랑콤 부’ 사진을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3명을 추첨해 초기 노화방지 효과가 뛰어나고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랑콤 부의 ‘프리모디알 트리트먼트 체험권’(1회·12만원 상당)을 드립니다.

■ 보낼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 14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17일자.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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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호 당첨자는요장현아(서울 송파), 김주철(경남 마산)

2005-11-03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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