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핵의학회(회장 이명철) 회장국인 우리나라 핵의학 분야 대표단이 3박4일 일정으로 23일 방북했다. 이번 방북은 지난 5월 이명철 회장이 북한의 조선의학협회와 합의에 따라 이뤄졌다. 이 회장 등 대표단은 이번 방북에서 평양의료협력센터와 적십자종합병원을 방문, 우리나라에서 제공한 국산 핵의학장치 및 방사성의약품 및 방사면역측정법 등을 시연할 예정이다.
2005-07-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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