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쉐링은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주사함으로써 갱년기 증상을 치료할 수 있는 ‘네비도(Nebido)’를 국내에 출시한다. 네비도는 1회 주사로 약 3개월 동안 테스토스테론 농도를 정상 수준으로 유지시켜 호르몬 농도의 급격한 변화로 발생하는 ‘동요현상’ 등의 부작용이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005-07-18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700억 브래지어 찼다”…다이아만 무려 ‘4400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920_N2.jpg.webp)
![thumbnail - 초밥에 ‘몹쓸 짓’ SNS에 올린 40대男…420만원 벌금 물고, 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4/SSC_20261024235730_N2.jpg.webp)























